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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법·강좌

경기 결과 예측법 나의 배팅법

도사 0 184 0 0

1. 순위

 

2. 최근 전적

 

3. 최근 득점력

 

4. 상대팀과의 전적

 

5. 선수결장여부

 

6. 홈 어웨이 여부

 

7. 동기부여 여부

 

 

위의 7가지 조건을 가지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하는게 가능합니다.

 

모든 조건에 맞는 경기는 결국 강팀과 약팀의 경기이고 또한 그러한 경기는

 

1.5 보다 낮은 배당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이런 경기는 이변이 없는한 들어옵니다.

 

가끔 쓰나미라 불리는 경기도 위의 조건을 잘 생각해보면 쓰나미의 이유가 다 추측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30회차의 첼시, 인터밀란 같은 경기는 첼시는 최근 득점력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인터밀란같은경우는 1위를 확정지은 상황에서 동기부여 측면에서 문제점이었습니다.

 

실제로 인터밀란은 주축 선수를 빼는 경우가 종종 있고 새로운 전술을 실험하기도 하고 그런다는군요.

 

 

반면 아스콜리: 라치오 같은경우는 실력차가 큼에도 불구하고 비겼기에 순수 쓰나미라 볼수있죠..

 

 

저의 배팅방식은 배당 낮은 확실한 경기를 단통으로 유력한 경기는 무를 받쳐서

 

단통 + 단통 + 유력한경기(승,무)

 

이렇게 갑니다. 이러면 승승승 일경우 약 2.3배 정도 먹는게 가능하네요..

 

 

지난회차는 맨유, ac밀란 단통          + 리버풀(승무)

                 바르샤, 피오렌티나 단통 + 라치오 (승무)

 

여기에 5만원  씩 박았구요. 리버풀가 라치오가 비기는 바람에 본전치기 햇네요 ^^;

 

하여튼 이 방법이 괜찮다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무슨일이 있어도 3폴더 이상은 절대 안되고 3폴더를 몽땅 단통은 위험하단겁니다.

 

또 경기를 결정하기 전에 위의 7가지 조건을 따져봐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느가를 봐야합니다.

 

이번회차 유럽축구기준으로 순수 쓰나미는 제가 보기엔

 

 

아스콜리 : 라치오 

 

이거밖에 없습니다. 첼시,인터밀란,리버풀,토트넘 등의 저배당경기 모두 비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산해보면 31회차에서도 단통 갈만한 경기가 보일겁니다.

 

제 눈엔 축구는  아스콜리 : ac밀란,  라치오 ; 키에보

 

이거 두개 말고는 단통가긴 위험할거 같더군요..

 

회차에 단통갈만한 경기가 없다면 농구쪽으로 단통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없다면

 

단통 없이 배당좋은 유력한 2경기로

 

승승

승무

무승

무무

 

이렇게 돌리면 2배 정도 먹는게 가능합니다.

 

이 방법으로 여태껏 좀 많이 땃습니다. 최소 잃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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