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판문의
  • 사다리
  • 다리다리
  • 달팽이
  • 로하이
  • 알라딘
  • 파워볼

홈 > ▶ 뉴스 > 스포츠 프리뷰
스포츠 프리뷰

[KBL프리뷰] 이종현 공백에도 연승 중인 현대모비스…3연패 부진에 빠진 KGC

天機漏洩 0 6 0 0

?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2%2F10%2F0000015703_001_20180210103159183.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루키=박상혁 기자] 현대모비스는 10일 경기를 갖는 팀들 중에 유일한 연승팀이다. 팀의 기둥인 센터 이종현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오히려 조직력이 살아나면서 현대모비스 특유의 경기력이 나오고 있다. 하필 상대가 DB긴 하지만 한번 해볼만하다는 각오다. 

케이티를 상대로 1승을 거둔 오리온은 SK와 만난다. 최근 부상선수가 많은 SK를 상대로 내심 2연승도 바라보고 있다.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진 KGC인삼공사는 최하위 케이티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2%2F10%2F0000015703_002_20180210103159216.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분위기 반전 필요한 SK, 연승 노리는 오리온 

SK는 최근 주축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2연패에 빠져 있다. 시즌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한 김선형을 시작으로 최원혁, 최준용에 그동안 부상 없이 잘 버텨주던 김민수마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센터 최부경 역시 무릎 상태가 100%가 아니고 이런 국내 선수들의 부상으로 모든 부담을 안고 경기를 뛰고 있는 애런 헤인즈의 체력과 컨디션도 걱정거리다. 

무엇보다 김민수의 결장으로 높이가 약해진 SK로서는 외곽이 살아나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테리코 화이트와 변기훈이 살아나야 한다. 지난 LG 전에서 화이트가 23점으로 살아난 것은 고무적이지만 변기훈이 무득점에 그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슈터인 변기훈이 좀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 

오리온은 상대 전적에서 SK에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객관적 전력은 나쁘지 않다. 버논 맥클린이 인사이드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고 저스틴 에드워즈의 내외곽을 넘나드는 득점력도 좋다. 한호빈과 문태종, 허일영에 지난 케이티 전에서는 하도현이 17점까지 올리는 등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좋아졌다. 

조급한 플레이에 따른 실책만 줄이고 정상적인 플레이가 이어진다면 한번 승리를 노려볼 만한 상황이다.?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2%2F10%2F0000015703_003_20180210103159241.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연패 탈출이 시급한 두 팀 

케이티와 KGC인삼공사, 두 팀 모두 최근 상황이 썩 좋지 않다. 케이티는 2연패, KGC인삼공사는 3연패 중으로 일단 다른 것보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KGC인삼공사는 특별한 부상이 없는 가운데도 주춤하고 있다. 오세근-데이비드 사이먼-큐제이 피터슨의 삼각 편대는 변함없이 제 몫을 해주고 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력이 아쉽다. 근래 들어 슛 감이 살아났던 전성현의 득점이 멈췄고 양희종과 강병현, 이재도 등의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 

사이먼과 오세근의 골밑이 안정인 KGC인삼공사는 외곽 득점이 어느 정도 터지느냐에 따라 늘 승패가 좌우돼 왔다. 외곽 득점이 잘 터질 때는 비교적 쉽게 승리를 가져간 반면 그렇지 못할 때는 어렵게 이기거나 패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3연패 탈출을 위해서는 어떻게든 외곽에서의 공격이 원활히 이뤄져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상대 전적에서 4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케이티와의 경기지만 어려운 경기를 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케이티는 선수들의 줄 부상에 엔트리를 짜는 것도 힘겨울 정도다. 외곽 라인은 김현수와 박지훈, 김명진 등이 있지만 빅맨이 없다는 게 단점이다. 김영환과 양홍석 등 포워드 라인이 있지만 잠깐잠깐 역할을 해줄 뿐 제공권 싸움에서 중심을 잡아줄 빅맨이 없다는 게 걱정이다. 

상대가 최근 부진에 빠져 있는 KGC인삼공사지만 오세근과 사이먼이라는 트윈타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케이티로서는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2%2F10%2F0000015703_004_20180210103159273.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조직력 살아난 현대모비스, 연패 탈출 노리는 DB 

한때 13연승을 달리던 DB는 최근 2연패 중이다. 지난 전자랜드 전에서 두경민이 부상에서 복귀해 경기를 치렀지만 아직 100%의 경기력을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여러 석연찮은 이유로 버튼을 제외하고는 100%의 경기력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이 오래가지는 않을 전망이다. 벤슨에 대한 징계가 오히려 선수들을 하나로 묶는 촉매제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고 두경민 역시 현대모비스 전에서는 제 경기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김태홍과 서민수의 파이팅과 윤호영, 김주성의 노련미가 더해져 DB 본연의 경기력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현대모비스는 이종현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오히려 최근 2연승을 거뒀다. 이종현에 막혀 출전기회를 못 잡던 함지훈이 제 몫을 해주고 있고 김동량, 배수용 등을 백업으로 기용하며 높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여기에 이종현이 빠지면서 현대모비스의 장점이던 응집력과 조직력이 살아나고 있다. 레이션 테리와 마커스 블레이클리도 수비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 나머지 선수들도 한발 더 뛰어 공백을 메우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다. 탄탄한 수비 조직력에 끈끈함을 갖춘 예전의 현대모비스로 돌아온 셈. DB를 상대로도 좋은 승부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0 Comments
제목

"토토닌자.com 회원님들 꼭 해주셔요!"

01

토토닌자 티비 즐겨찾기 꼭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이 카페를 좀 더 수월하게 접속하시는데 용이하며, 카페 운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02

개인 쪽지나, 메일로 이상한 사이트 추천하시는 분들은 신고해주세요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거나 사기가 너무 빈번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03

댓글이나 게시글에 많은 참여 해주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댓글은 글을 작성하신 분들께 많은 힘이 됩니다.

또한 여러분들도 픽을 올려보시는 것도 처음이 어렵지 굉장히 재미있고 흥분되는 일 입니다. 

04

가족방이 운영되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토토닌자 카페는 아직 작은 공간이지만, 대규모의 카카오톡 가족방이 있습니다.

참여를 하시면, 분석글이나 결장정보, 그리고 적중픽들을 아무런 제약없이 원하시는 때에 받으실 수 있으니 가족방 참여는 문의해주세요.

05

즐길 곳이 필요하신 분들

픽을 주시는 픽스터 분들은 이런 정보에 도가 트이신 분들 입니다. 아주 잘 알고 계시니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카카오톡 NinjaForce 입니다.



여러분 관심이 더 많은 컨텐츠를 제공할수 있습니다! ;)

더보기
더보기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