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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프리뷰] 유종의 미 거둘 팀은? 하나은행 vs KDB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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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최기창 기자]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두 팀이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는 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은 2017-2018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다. 지난 시즌 나란히 5위와 6위를 기록한 두 팀은 이번 시즌에도 하위권을 형성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시즌보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좋아졌지만, 승부처 고비를 매번 넘기지 못하며 아쉽게 5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한편 KDB생명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내내 어려움을 겪었고, 최근에는 해체설에 휩싸인 상태다. 

1R 부천 KEB하나은행 59-66 구리 KDB생명 위너스 (구리) 

2R 부천 KEB하나은행 78-82 구리 KDB생명 위너스 (부천) 

3R 부천 KEB하나은행 65-61 구리 KDB생명 위너스 (구리) 

4R 부천 KEB하나은행 74-50 구리 KDB생명 위너스 (부천) 

5R 부천 KEB하나은행 77-68 구리 KDB생명 위너스 (부천) 

6R 부천 KEB하나은행 84-65 구리 KDB생명 위너스 (구리) 


하나은행 4승 2패 우위 

강이슬 6G 32:48 20점(3점슛 21/47) 4.5리바운드 2.5어시스트 

이사벨 해리슨 6G 28:02 13.5점 10.3리바운드 2.2스틸 

백지은 5G 24:39 9점(3점슛 7/13) 4리바운드 

자즈몬 과트미 6G 18:43 8점(3점슛 5/14) 5.7리바운드 

김단비 6G 25:53 6.7점(3점슛 5/11) 3.8리바운드 

염윤아 6G 24:00 5.8점(3점슛 1/3) 3.7리바운드 3.3어시스트 

김지영 6G 10:54 4.2점(3점슛 1/5) 

신지현 3G 12:41 3.3점(3점슛 2/3) 

이하은 4G 6:27 2.5점 (이상 하나은행) 

한채진 6G 10.7점(3점슛 6/22) 5.7리바운드 4.5어시스트 

김소담 6G 9.5점(3점슛 2/4) 4.8리바운드 

구슬 5G 8.2점(3점슛 9/22) 2.6리바운드 

아이샤 서덜랜드 6G 7.7점(3점슛 2/5) 5.7리바운드 

샨테 블랙 5G 5.6점 5리바운드 

노현지 5G 5.4점(3점슛 4/16) 

김시온 6G 2.5점(3점슛 2/11) (이상 KDB생명)?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3%2F07%2F0000016600_002_20180307110830349.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하나은행, 마지막 경기도 깜짝 선발 내세울까? 

하나은행은 지난 2일 우리은행전에서 어린 선수들 위주로 경기에 나섰다. 특히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날 하나은행은 서수빈, 신지현, 김예진, 박찬양 등 어린 선수들로 경기에 나섰다. 

특히 김예진과 박찬양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속공 레이업을 놓치거나, 요령 없는 수비를 하는 등 경험 부족을 노출했지만, 자신 있는 플레이와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나은행은 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날 경기에서도 그동안 기회를 받지 못했던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김예진과 박찬양 이외에도 김미연, 최세영 등 여전히 좋은 유망주들이 있다. 또 하나은행은 이날 경기에서 시즌 막판까지도 부상으로 고생했던 신지현과 김이슬의 기량을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강이슬의 3점슛 행진도 관심이다. 

강이슬은 이번 시즌 3점슛 관련 부분에서 모두 1위다. 3점슛 성공은 93개. 2위 박혜진보다 현재 19개나 더 많다. 3점슛 성공률도 무려 40.8%에 달한다. 2위 한채진과는 무려 4% 이상의 차이다. 

특히 한 시즌 3점슛 100개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 한 시즌에 3점슛 100개 성공을 돌파했던 것은 WKBL 20년사에서 2009-2010시즌 박정은 전 삼성생명 코치(107개)가 유일하다. 

쉽지만은 않다. 올 시즌 경기당 2.7개, KDB생명전에서 평균 3.5개의 3점슛을 성공했던 강이슬이 시즌 100개의 기록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7개 이상의 3점슛이 필요하다. 평소보다 2배 이상의 3점슛이 필요한 것. 

그러나 강이슬은 지난 1월 13일 KDB생명 전에서 8개의 3점슛을 성공한 바 있다. 올 시즌 리그 최고의 3점슈터로 자리를 굳힌 강이슬이 마지막 경기에서 화려한 3점 축제를 펼칠지 관심이다.?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398%2F2018%2F03%2F07%2F0000016600_003_20180307110830371.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

유종의 미 거둬야 하는 KDB생명 

지난 6일 KDB생명은 마침내 해체 소식이 전해졌다. 시즌 초반 모기업의 구조조정 소식이 알려진 이후 농구단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이 밝혀진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시즌 내내 KDB생명은 다양한 소문이 휩싸였다. 시즌 막판인 현재까지도 다음 시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설'들이 쏟아지는 중이다. 

일부에서는 위탁 운영 시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 숙소 이전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프로팀 운영으로는 볼 수 없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방안도 있다. 

KDB생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제대로 된 구단 운영을 하지 못했다. 

WKBL 구단 중 유일하게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운영비 절감 차원이었다. 결국 시즌 내내 부상 선수들이 쏟아졌다. 상대와 부딪혀 다친 선수도 있었지만, 아무런 접촉 없이 혼자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었다. 팀 수뇌부가 선수 출전 등에 영향력을 행사한 적도 있다. 

어쨌든 7일 경기는 KDB생명이 치르는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다. 어쩌면 'KDB생명'이라는 이름을 달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지도 모른다. 

다행히 KDB생명은 지난 3일 KB전 경기력이 나쁘지 않다. 비록 56-62로 패했지만, 무기력한 패배는 아니었다. '마지막'에 몰린 KDB생명이 21연패의 사슬을 끊고 이번 시즌을 마칠 수 있을 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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