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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롯데 김원중vs 넥센 한현희, 1993년 동갑내기 맞대결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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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제공
1993년 동갑내기 투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 김원중과 넥센 한현희는 1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양팀의 선발 투수로 맞붙는다.

김원중은 올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src=%22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144%2F2018%2F04%2F10%2F0000546264_002_20180410090610229.jpg%3Ftype%3Dw647%22&type=cafe_wa740넥센 한현희. 넥센 히어로즈 제공
지난해 처음으로 선발 투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김원중은 올해에도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하지만 성적은 썩 좋지 않다. 올시즌 첫 경기인 3월 28일 두산전에서는 5이닝 3실점으로 무난한 피칭을 했으나 지난 3일 한화전에서는 2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7개의 안타를 맞았고 볼넷도 3개나 내줘 7실점했다.

그리고 이제 올시즌 세번째 등판을 치른다.

지난해 넥센과의 맞대결에서는 좋은 기억이 있다. 8월 26일 넥센전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시즌 후반기 한창 컨디션이 좋을 때 낸 성적이다. 다만 울산에서의 기억은 좋지 않다. 지난해 울산 문수구장에서 6월 9일 한 차례 등판했는데 두산을 상대로 4이닝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김원중으로서는 부담이 적지 않다. 롯데는 LG와의 주말 3연전에서 1승 2패로 고개를 숙였다. 올시즌 거둔 승수는 단 2승 뿐이다. 이 중 선발승은 지난 7일 윤성빈이 올린 1승이 유일하다. 김원중이 이번주 첫 경기에서 이닝을 많이 책임져줘야 남은 경기에서 불펜 운용이 좀 더 수월해진다.

반면 한현희는 벌써 2승이나 거뒀다.

지난해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갔던 한현희는 올해에는 경쟁을 뚫고 선발진의 한 자리를 꿰찼다. 팀에서의 역할은 5선발이지만 사실상 타팀의 원투펀치격으로 활약하고 있다. 2경기에서 12.2이닝 4실점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 중이다.

시즌 세번째 등판에서는 연패 스토퍼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 넥센은 지난 6~8일 열린 KIA와의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패를 당했다. 한현희가 이번주 첫 경기에서 분위기 전환을 꾀해야 한다.

지난해 한현희는 롯데전 5경기에서 10이닝 7실점(6자책) 평균자책점 5.40으로 썩 좋은 모습을 보인건 아니었다. 울산 문수구장에서의 등판은 처음이다. 기록과 별개로 최근 컨디션대로만 한다면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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