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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동병상련' 넥센-NC, 같은 듯 다른 5연패의 늪

SPOLAP 0 11 0 0
▲ 장정석 넥센 감독(왼쪽)-김경문 NC 감독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가 나란히 5연패에 빠져 있다.


넥센은 지난 6일 광주 KIA전부터 11일 울산 롯데전까지, NC는 5일 창원 삼성전부터 11일 창원 KT전까지 각각 1승도 신고하지 못한 채 연패에 허덕였다. 두 팀 다 투타 부조화라는 패배 공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은 같지만 그 속에는 각각 다른 고민이 숨어 있다.


넥센은 말그대로 총체적 난국이다. 넥센 투수진은 5경기에서 5패 평균자책점 7.65를 기록했다. 선발진은 5경기에서 3패 평균자책점 6.43으로 부진했다. 퀄리티 스타트는 1번에 불과했고 피장타율이 5할4리로 동기간 리그 10위에 머물렀다. 11일 믿었던 로저스도 4⅓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팀 타선도 5경기에서 2할5푼9리에 그치며 투수진을 돕지 못했다. 넥센의 자랑이던 장타율은 연패 동안 3할6푼5리(9위)에 불과했고 홈런도 3개밖에 터지지 않으면서 5경기 총 득점이 12점이었다. 타선이 잠잠한 와중에 선발진이 일찍 무너지자 허겁지겁 올라온 불펜도 같이 쓰러지는 경기가 많았다. 5경기 불펜 성적은 2패 평균자책점 10.50으로 리그 9위였다.


NC 역시 팀 타선이 5경기 7홈런 타율 2할3푼3리로 넥센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원래 마운드의 비중이 높은 팀이긴 하지만 타선 고민이 깊어진 끝에 5경기 모두 다른 선발 라인업을 꾸리기도 했다. 그렇다면 NC의 장점이던 마운드는 어디서 흔들렸을까. NC가 넥센과 다른 점은 바로 선발과 구원의 차이에 있다.


5연패를 하는 동안 NC 선발진은 2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만 2차례였고 선발진은 잘 돌아갔다. 문제는 불펜. NC의 5연패는 모두 역전패였다. 불펜 성적은 5경기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13.50. 평균자책점 리그 10위의 불명예를 쓴 NC 불펜은 경기 후반부까지 선발과 타선이 힘들게 만들어놓은 경기를 자꾸 뒤집어 버렸다.


연패의 원인을 안다고 해서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해결책을 찾아가는 경로를 찾을 수 있다.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기는 힘들다 하더라도 개막 7연패에 빠졌지만 11일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한 롯데처럼 반등의 순간이 필요한 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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