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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리뷰

[BK Preview] '국가대표' 현대모비스 이종현 vs '체력 회복' KT 윌리엄스

토토닌자 0 30 0 0

[바스켓코리아 = 박정훈 기자]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T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3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홈팀 현대모비스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챙기며 5할 승률(9승 9패)에 복귀했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KT는 또다시 연패에 빠지며 승률이 11%(2승 16패)에 불과하다. 두 팀의 1~2라운드 대결 결과, 최근 경기 내용 등을 정리해봤다. 

올 시즌 1승씩 나눠가진 두 팀
두 팀은 이번 시즌 1승씩 나눠가졌다. 지난 10월 1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첫 대결에서는 현대모비스가 81-73으로 이겼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턴오버를 단 6개만 범하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레이션 테리(199cm, 포워드)가 내, 외곽을 넘나들며 35점을 넣었고, 골밑을 지킨 이종현(203cm, 센터)이 14득점 8리바운드(4공격) 야투 성공률 58%(7/12)를 올리며 뒤를 받쳤다. 반면 KT 김현민(200cm, 센터)은 1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며 시즌 아웃 됐다.

지난 11월 1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번째 대결에서는 KT가 89-80으로 승리하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이종현과 전준범(195cm, 포워드)이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리바운드(36>22)와 페인트 존 득점(46>38)에서 우위를 점했다. 웬델 맥키네스(페인트 존 야투 11/13)가 골밑 공략의 선봉에 섰고 리온 윌리엄스(198cm, 센터)가 공격 리바운드 5개를 걷어내며 힘을 보탰다. 김영환(195cm, 포워드)은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 연속 3점슛을 터뜨렸다.

5할 승률에 복귀한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이번 시즌 9승 9패를 거두며 6위를 달리고 있다. 휴식기 이후 2승 1패를 올리며 5할 승률을 회복했다. 지난달 29일 고양 오리온을 94-93로 꺾었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 종료 5분 3초를 남기고 81-70으로 앞섰지만 이후 오리온의 문태종(199cm, 포워드)을 막지 못하면서 동점을 허용, 연장전에 들어갔다. 현대모비스는 연장 종료 1분 8초 전 89-93으로 뒤졌지만 이후 양동근(180cm, 가드)의 3점슛과 함지훈(198cm, 포워드)의 자유투로 점수를 쌓으며 역전 승리를 거뒀다.

1일에는 원주 DB에 65-79로 패했다. 테리가 27득점(야투 10/17)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외국인 센터의 부재를 실감하며 리바운드(23<29)와 페인트 존 득점(28<48)에서 크게 밀렸다. 이틀 뒤 안양 KGC인삼공사를 91-78로 제압했다. 리그 최고의 트윈타워가 버티는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리바운드(40>33)에서 우위를 점했고 3점슛(11/27)이 폭발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또다시 연패의 수렁에 빠진 KT
KT는 이번 시즌 2승 16패에 그치며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휴식기 이후 3경기를 모두 내주며 또다시 5연패에 빠졌다. 지난달 28일 전주 KCC에 77-79로 패했다. 리온 윌리엄스(198cm, 센터)가 21득점(페인트 존 슛 6/7)을 올렸고 KT 유니폼을 입고 첫 선을 보인 김기윤(12득점 5도움)이 힘을 보탰다. 하지만 4쿼터에 KCC 안드레 에밋(191cm, 가드)에게 12점을 내주며 아쉽게 무너졌다. 이틀 뒤 KGC인삼공사에 76-87로 패했다. 1쿼터에 리바운드를 장악한 윌리엄스와 영리한 리딩을 보여준 김기윤을 앞세워 25-16으로 앞섰지만 2~3쿼터에 큐제이 피터슨(178cm, 가드)을 막지 못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국가대표' 이종현 vs '체력 회복' 윌리엄스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센터가 없는 팀이다. 그로 인해 골밑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평균 페인트 존 슛 성공이 17.5개로 창원 LG(17개)에 이어 2번째로 적다. 반면 경기당 페인트 존에서 48.1점씩 내주고 있다. 마커스 블레이클리(192cm, 포워드)와 이종현(203cm, 센터)이 분전하고 있지만 힘이 부족하다.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오세근(200cm, 센터)과 데이비드 사이먼(203cm, 센터)이 버티는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리바운드(40>33)에서 우위를 점했고 이종현은 블록슛 7개를 기록하며 골밑을 사수했다. 

KT는 최근 경기에서 김기윤(180cm, 가드)과 리온 윌리엄스가 맹활약을 펼쳤다. 김기윤은 KT 합류 이후 3경기에서 평균 15득점 6.3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운영에서 특출난 능력을 보여줬고 2일 오리온 전에서는 3점슛 4개를 터뜨리며 영점 조정도 마쳤다. 윌리엄스는 휴식기 이후 3경기에서 22.3득점 13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70%(29/40)을 기록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지난 시즌 보여줬던 위력을 되찾았다.

1~2라운드에서 1승씩 나눠가진 두 팀의 3번째 만남이다. 홈팀 현대모비스는 이종현과 블레이클리, 함지훈(198cm, 포워드) 등이 KT 윌리엄스와 맥키네스의 골밑 공격을 막아내고 양동근(180cm, 가드)과 전준범(195cm, 포워드) 테리의 외곽포가 불을 뿜는다면 승산이 충분하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KT는 윌리엄스-맥키네스가 외국인 센터가 없는 현대모비스의 골밑을 폭격하고 김영환(196cm, 포워드) 김기윤 등이 외곽에서 지원 사격을 펼친다면 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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