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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3할 진입' 김선빈, 타격왕 자존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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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KIA 내야수 김선빈(29)이 타율 3할에 진입해 타격왕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김선빈은 지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안타를 터트렸다. 이날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최근 타격 상승세를 이었다. 작년 3할7푼의 타율로 타격왕에 오른 김선빈이 잃어버렸던 타격본능을 완전히 되찾고 있다. 

이날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한 김선빈은 1회 첫 타석은 삼진을 물러났고 3회 두 번째 타석은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 그러나 6회 김주찬의 솔로포에 이어 좌익수 옆으로 빠지는 2루타를 날렸다. 8회에서는 우전적시타를 날려 1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완만한 타격 상승 곡선을 긋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네 번이나 멀티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9안타 가운데 2루타가 5개나 끼여있다. 5경기 타율은 20타수 9안타, 타율 4할5푼에 3타점을 올리며 마침내 전체 타율도 3할(60타수 18안타)에 입성했다. 

개막 이후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할대 초반의 타율에 머물렀다. 3월 8경기에서 2할2푼7리로 부진했다. 작년 타격왕의 모습이 아니었다. 이명기의 부진까지 겹치며 팀 득점력도 떨어졌다. 그러나 4월에 들어서자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했고 3할4푼3리의 고타율을 올렸다. 

작년 타격왕의 진면목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했다. 어떤 코스와 구종에 관계없이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하고 있다. 든든한 유격수 수비까지 공수의 기둥 노릇을 하고 있다. 절친한 후배 2루수 안치홍이 사구에 맞아 왼손 검지 미세골절상으로 이탈해 짝을 잃었지만 제몫은 하고 있다. 

KIA는 이범호와 안치홍의 사구 부상 이탈로 인해 타선 꾸리기에 애를 먹고 있다. 1번 이명기와 최근에는 버나디나까지 부진에 빠져 응집력이 크게 떨어졌다. 그나마 재간둥이 김선빈이 타격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위안을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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