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일러] "안타도 볼넷도 내주기 싫다"는 SK 박종훈, 시즌 4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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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일러] "안타도 볼넷도 내주기 싫다"는 SK 박종훈, 시즌 4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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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와이번스 언더핸드스로 투수 박종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 잠수함 투수 박종훈이 시즌 4승째 사냥에 나선다. 

박종훈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다. 팀의 연패 사슬을 끊어야하는 책임감을 안고 마운드에 오르는 그가 지난 등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까.

시즌 네 번째 등판이었던 지난 17일 수원 KT전에서 박종훈은 시즌 3승(1패)째를 챙겼다. 지난해와 비교해 약간 더 빠르게 승수를 쌓고 있다. 그러나 박종훈은 아쉬움이 남았다.

승리투수는 됐지만 5이닝 동안 7개의 안타를 맞고 4개의 볼넷을 내주며 4실점한 지난 등판을 마치고 박종훈은 "볼넷을 내주지 않기 위해 제구에 신경을 쓰다가 안타를 맞고, 안타를 맞지 않기 위해 투구를 하다가 볼넷을 허용했다"며 아쉬워했다.

박종훈은 올 시즌 4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5.57을 기록했다. 제구는 지난해보다 나아진 면을 보이고 있다. 올해 캠프 때부터 박종훈은 "상대 타자와 맞섰을 때 '도망간다'는 말을 안듣겠다"고 다짐을 했다. 그는 시즌 개막 전 각오대로 보다 과감하고 공격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손혁 투수 코치도 박종훈에게 홈런을 맞더라도 공격적인 투구를 할 것을 주문한다. 그러나 장타를 맞으면서 애를 먹는 장면도 나온다. "볼넷을 내줄거면 차라리 안타를 맞는게 낫다"고 말하지만 볼넷이든 안타든 실점으로 이어져서 좋을리 없다. 볼넷도 안타도 최소화해야 자신의 1차 목표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박종훈의 올해 목표 가운데 하나는 선발투수로서 긴 이닝을 던지는 것이다. 그는 먼저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는 것을 우선 목표로 세우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 

사직구장 등판은 올해 처음이다. 박종훈은 지난 시즌 사직구장에서 두 차례 등판해 피안타율 0.167를 기록했다. 홈런을 맞으면서 평균자책점은 다소 높은 편이었으나 피안타율만 놓고 보면 리그 10개 구장 가운데 가장 낮았다. 박종훈이 올해에는 사직구장에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이날 롯데전에서 효율적인 투구를 펼치면서 팀의 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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