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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이종혁, KT 마운드 안정감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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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사진=KT 위즈 


또 한 명의 토종 선발이 낙마했다. 박세진(21)이 2경기 연속 난조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 2년차 이종혁(20)이 올라온 가운데, KT 토종 선발진은 언제쯤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까.

박세진은 지난 24일 롯데전에서 2⅔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고 내려갔다. 지난 18일 수원 SK전 4이닝 6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진을 보였다. 결국 KT는 칼을 꺼내들었다.

김진욱 감독은 25일 "구위를 가다듬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게하기 위해 박세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올 시즌 박세진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투수는 아니었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합류가 늦어지면서 대체 선발로 기회를 받았다. 시작은 좋았다. 지난 5일 고척 넥센전에서 5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두 번째 등판이던 지난 12일 NC전에서 5⅔이닝 2실점으로 준수한 성적으로 거뒀고, 시즌 첫 승까지 따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김진욱 감독은 박세진에 대해 "로테이션을 돌던 투수 같다. 선수의 자질을 알아보지 못한 내가 못난 감독이다"라는 자책과 함께 흐뭇함을 감추지 않았다.

어렵게 얻은 선발 기회였지만 역시 경험 부족은 어쩔 수가 없다. 박세진은 그 이후 2경기 연속 난조를 보였고, 2군에 내려가야만 했다. 

올 시즌 KT는 피어밴드, 니퍼트, 고영표, 금민철까지 1~4선발까지는 나름대로 고정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피어밴드와 돈 로치, 고영표 등이 1~3선발을 맡고 나머지 선발 2자리가 자리를 잡지 못한 것에 비하면 좋은 모습이지만 여전히 마운드에 대한 아쉬움은 크다. 금민철 역시 2경기 연속 패전을 떠안고 있기 때문에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 25일 경기서는 피어밴드마저 좋지 못했다. 6이닝 4실점. 올 시즌 최다 실점이었다. KT 선발 평균자책점은 6.16으로 전체 8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박세진 다음으로 바통을 이어 받은 이종혁은 얼마만큼 버텨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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