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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분석 + 팁

2/7 NBA 미국농구 패널 분석자료

리얼스포츠 0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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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vs 클리블랜드


올랜도 매직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안방으로 초대한다. 올랜도는 백투백 2번째 경기. 화요일에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원정 맞대결에선 20점을 올린 마리오 헤조냐의 활약에 힘입어 2점 차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약점은 여전히 명확하다. 엘프리드 페이튼, 에반 포니에가 나서는 외곽 수비는 거의 최악에 가깝고 애런 고든은 여전히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 탓에 니콜라 부세비치가 없는 현재 상황에서 올랜도의 인사이드 득점력은 최악에 가깝다. 

클리블랜드도 분위기가 나쁘긴 마찬가지다. 라커룸 분위기는 엉망이 돼 있고 르브론 제임스는 수비를 아예 등한시하고 있다. 그 결과, 직전경기였던 휴스턴 로케츠를 상대로 대패를 떠안았다. 다만, 휴식은 3일이 주어졌다. 전력의 한계가 명확할수록 클리블랜드 같은 노장팀들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 올랜도처럼 약팀을 상대로 하는 일정에 더 많은 신경을 쓸 것이란 의미다. 매치업을 살펴봐도 올랜도는 자신들의 약점인 허술한 수비를 괴롭힐 만한 조각이 많지 않다. 

올랜도가 얻은 핸디캡 범위는 7.5점이다. 그래도 7.5점이면 올랜도가 홈에서 이를 잘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클리블랜드의 수비는 리그 최악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올랜도의 핸디캡 승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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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vs 보스턴


토론토 랩터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1승을 놓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토론토는 직전경기였던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 맞대결에서 15점 차로 승리를 따냈다. 3쿼터까지는 접전이었지만 4쿼터 들어 벤치 멤버들이 12분을 모두 책임지면서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보스턴과 달리, 부상자도 없는 상황. 지난 시즌에 비해 카일 라우리나 더마 드로잔의 1-1 횟수를 줄이면서 훨씬 다채로운 공격 패턴을 가져가고 있다. 여기에 벤치 자원들들도 크게 성장했다. 보스턴의 수비를 뚫을 수 있는 여러 길이 생겼다. 

보스턴은 일단 부상자가 너무 많다. 카이리 어빙이 빠진 지난 3경기를 모두 잡아내는 괴력을 발휘했지만 3게임 전부 홈이었다. 일단 어빙의 이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대퇴사두근은 쉽게 낫는 부위가 아니다. 마커스 스마트도 나설 수 없다. 쉐인 라킨도 무릎 부상으로 계속 결장하고 있는 상황. 주전 포인트가드로 나서고 있는 테리 로지어를 필두로 제일런 브라운, 제이슨 테이텀이 맹활약하고 있지만 토론토의 강력한 대인 수비와 활동량이 부담스럽다. 

토론토가 떠안은 -3.5점의 핸디캡은 경기 장소가 에어 캐나다 센터임을 감안한다면 그리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토론토의 핸디캡 승리를 추천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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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vs 멤피스


애틀랜타 호크스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필립스 아레나로 초대한다. 애틀랜타는 직전경기였던 뉴욕 닉스를 원정에서 물리쳤다. 여러모로 의미 있는 승리였다. 주전 포인트가드이자 팀 내 득점 1위인 데니스 슈로더가 극도로 부진한 상황에서도 원정에서 1승을 추가했다. 아픈 선수도 없다. 1월 중순부터 제 몫을 해내지 못했던 토린 프린스가 살아나면서 윙 득점력도 늘어날 수 있었다. 물량으로 나서는 인사이드 득점력도 훌륭한 편. 

멤피스는 가뜩이나 힘든 상황에서 연속 원정 연전을 치른다.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은 타이릭 에반스는 여전히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팀 내 득점 1위 없이 치르는 팀의 경쟁력은 아무래도 낮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해당 포지션에 완벽한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자마이컬 그린, 마리오 챌머스 등 여러 부상자들이 돌아왔지만 멤피스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원정 성적이 꼴찌에 그쳐 있을 정도로 집 떠나면 고생하고 있다. 

애틀랜타가 떠안은 핸디캡은 -1.5점이다. 상대가 멤피스인 데다 자신들의 홈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숫자다. 


애틀랜타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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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vs 휴스턴


브루클린 네츠와 휴스턴 로케츠가 1승을 놓고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한 판 대결을 벌인다. 브루클린은 최근 들어 경기력이 급감했다. 론데 홀리스-제퍼슨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그렇지 않아도 좋지 못했던 수비가 더 나빠졌다. 벤치에서 디앤젤로 러셀, 자릴 오카포가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허약한 수비력까지 덮진 못하고 있다. 리그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는 휴스턴의 내외곽 공격력을 당해내긴 어려울 전망. 

휴스턴은 트레버 아리자, 에릭 고든 없이도 잘나가고 있다. 직전경기였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선 제임스 하든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승리를 따냈다. 고든은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크리스 폴의 맹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더구나 휴스턴은 폴, 하든, 클린트 카펠라가 함께 뛴 25경기에서 무려 24승을 거뒀다. 그리고 이 세 선수는 최근 들어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브루클린의 허술한 수비가 더욱 만만하다. 

브루클린이 얻은 핸디캡 범위는 11.5점이다. 그래도 세컨 유닛의 힘이 나쁘지 않은 브루클린이 홈에서 허무하게 무너지진 않을 것이다. 부상자도 론데 홀리스-제퍼슨 한 명 밖에 없다. 


브루클린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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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vs 밀워키


뉴욕 닉스와 밀워키 벅스가 1승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뉴욕은 직전경기였던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 맞대결에서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2옵션으로 활약 중인 팀 하더웨이 주니어의 부진이 심각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프 호나섹 뉴욕 감독은 과도한 믿음을 주고 있다. 1옵션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도 폭발력이 떨어진다. 전체적인 리듬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해주던 신인 포인트가드, 프랭크 닐리키나는 몸 상태가 좋지 않다. 

밀워키도 물론 부상 공백은 있다. 말콤 브록던에 이어 백업인 매튜 델라베도바가 무릎을 다쳤다. 둘의 이탈은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발목이 좋지 않았던 야니스 아테토쿤포는 다행히 이 경기에 뛸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아테토쿤포, 크리스 미들턴, 에릭 블렛소가 건재하는 한, 2-2 공격과 아이솔레이션의 완성도는 뉴욕보다 훨씬 높다. 1년 만에 부상을 털고 복귀한 자바리 파커의 맹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뉴욕이 홈에서 1.5점을 얻었다. 하지만 지금 분위기, 외곽의 부재로는 1.5점의 핸디캡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뉴욕의 핸디캡 패배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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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vs 워싱턴


필라델피아 76ers의 홈에서 열리는 워싱턴 위저즈와의 동부 컨퍼런스 맞대결이다. 필라델피아는 최근 흐름이 썩 좋지 않다.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치면서 승률이 정확히 5할로 떨어졌다. 빡빡한 일정 탓이 컸다. 7일 동안 무려 5경기를 치렀다. 지칠 수밖에 없는 일정이었다. 다행히 이틀을 쉬고 나서는 만큼 백투백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워싱턴보다는 훨씬 유리한 스케줄이라 할 수 있다. 아픈 선수도 없다. 비록 부진하긴 하지만 JJ 레딕과 제리드 베일리스가 돌아오면서 가드 전력도 100%를 되찾았다. 

워싱턴은 백투백 2번째 경기를 소화한다. 인디애나 페이서와의 원정경기에서 벤치 자원들의 맹활약으로 111-102로 승리햇다. 5연승. 이후 곧바로 필라델피아로 이동한다. 피곤한 일정임엔 분명하다. 이동 거리가 제법 긴 데다 워싱턴은 존 월이 빠진 이후 로스터가 더 얇아졌다. 토마스 사토렌스키, 팀 프레이저로는 월의 공백과 이틀 연전의 불리함을 메우기가 쉽지 않다. 더구나 가뜩이나 공격에서 할 일이 많은 브래들리 빌은 레딕이나 베일리스처럼 공 없는 움직임이 활발한 선수를 막아야 하는 수비 부담마저 큰 상황이다. 

필라델피아가 -5.5점의 핸디캡을 떠안았다. 워싱턴이 120% 전력과 힘을 쥐어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백투백 2번째 경기에서 워싱턴이 고꾸라질 가능성이 높다. 


필라델피아의 핸디캡 승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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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vs 오클라호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1승을 놓고 수요일 일정을 소화한다. 골든스테이트는 41승 12패로 변함없이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최근 3경기 1승 2패로 다소 잠잠하긴 하지만 원정 3연전을 끝내고 홈으로 돌아온 건 큰 이점이다. 부상자도 없다. 기복은 심해졌지만 드레이먼드 그린과 블록 상위 5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케빈 듀란트의 수비력도 무시무시하다. 비록 직전경기 맞대결에선 원정에서 완패했지만 그 전까지는 내리 6연승 중이었다. 자신들을 만나면 알아서 폭주하는 러셀 웨스트브룩은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선 전혀 무서운 상대가 아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4연패 중이다. 직전경기에선 약체 LA 레이커스에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8연승 이후 4연패로 승률을 죄다 까먹고 말았다. 안드레 로벌슨의 공백은 빼어난 공격력을 자랑하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같은 팀을 맞아 더 크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테렌스 퍼거슨, 알렉스 아브리네스, 조쉬 휴스티스 같은 어린 선수들이 골든스테이트 원정에서 제 몫을 해내긴 어렵다. 공격도 마찬가지. 웨스트브룩이 상대 29개 팀 가운데 가장 약한 상대가 워리어스다. 폴 조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지만 매치업 우위를 가져가긴 어렵다고 봐야 한다. 

골든스테이트가 -9.5점을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워리어스는 리그에서 10점 차 이상 승리 횟수가 가장 많은 팀이다. 홈에서 어렵지 않게 핸디캡을 극복할 전망. 


골든스테이트의 핸디캡 승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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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레이커스 vs 피닉스


LA 레이커스의 홈에서 열리는 피닉스 선즈와의 서부 컨퍼런스 맞대결이다. 레이커스는 피곤한 원정 일정을 끝내고 홈으로 돌아왔다 직전경기였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전에서 원정 승리를 따내는 등 기세는 나쁘지 않다. 론조 볼의 공백에도 완벽히 적응하는 듯한 모양새. 수비형 가드인 조쉬 하트가 2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하고 있고 줄리어스 랜들의 골밑 활약도 훌륭하다. 최근 들어 루크 월튼 감독은 브룩 로페즈의 출전시간을 늘리면서 외곽 공격에서도 활기를 띄고 있다.

피닉스는 직전경기였던 샬럿 호네츠와의 홈 맞대결에서 110-115로 완패했다. 패배보다 더 좋지 않은 소식이 있었다. 명실상부한 피닉스 에이스인 데빈 부커가 옆구리 부상을 입었기 때문.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마퀴스 크리스마저 코칭스태프가 출전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피닉스는 뛸 수 있는 선수가 많이 사라진 상태다. 부커가 없는 상황에서 트로이 다니엘스, 타일러 율리스 등이 백코트로 나서겠지만 수비력은 최악이다. 여기서 간단히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레이커스가 이겨내야 할 핸디캡 범위는 -6.5점이다. 부커 없는 피닉스를 어렵지 않게 공략할 전망. 


레이커스의 핸디캡 승리를 추천하는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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