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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분석 + 팁

3/8 NBA 미국농구 패널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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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vs 유타

인디애나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3/6) 홈에서 밀워키를 상대로 92-89 승리를 기록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주전 포인트가드 대런 콜리슨의 공백을 메우는 방법을 찾아낸 모습. 밀워키를 상대로는 올다디포가 혼자서만 10개 실책을 기록하며 흔들렸지만 보그다노비치의 3점슛과 코리 조셉의 수비가 좋았던 경기. 또한, 테디어스 영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도 좋았고 센터포지션 매치업에서 마리스 터너,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컨트롤타워 로서의 역할을 해냈다. 무엇보다 3연승의 과정에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던 팀 수비력이 완전히 부활했다는 것이 반가운 소식이 된다. 인디애나는 홈에서 22승11패를 기록했다. 

유타는 직전경기(3/6) 홈에서 올랜도를 상대로 94-80 승리를 기록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도노반 미첼의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왔으며 데릭 페이버스, 루디 고베어도 골밑에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고 롤 플레이어들도 자신의 몫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적생 제이 크라우더가 이제는 팀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연승의 과정. 유타는 원정에서 13승19패를 기록했다. 

인디애나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1/16) 원정에서 유타를 상대로 109-94 승리를 기록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런 콜리슨이 루비오와 1번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해준 것이 컸고 빅터 올라디포의 컨디션도 현시점 보다는 훨씬 좋았다.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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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vs 토론토

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3/6) 원정에서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90-112 패배를 기록하며 3연패+ 최근 11경기 2승9패 부진에 빠졌다. 그리핀이 25득점, 8리바운드를 작성하며 분전했지만 안드레 드러먼드가 제공권 싸움에서 밀려났고 원정(9연패) 경기만 오면 작아지는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레지잭슨 대신 선발 출장중인 이시 스미스의 낮은 신장이 미스 매치 상황을 발생시키면서 팀 디펜스가 무너졌던 경기. 세컨 유닛들의 생산력도 만족할수 없었으며 PO진출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팀 분위기와 사리도 많이 떨어져 있다. 디트로이트는 홈에서 20승13패를 기록했다. 

토론토는 백투백 원정 이다. 토론토는 직전경기(3/7) 홈에서 애틀란타를 상대로 106-90 승리를 기록하며 5연승에 성공했다. 드로잔과 라우리가 백코트를 장악하고 CJ 마일스, 노먼 파웰, 야곱 퍼들, 파스칼 시아캄, 델론 라이트 등 벤치의 힘으로 점수 차이를 더욱 벌려 나간 이후 요나스 발렌슈나스, 서지 이바카 등 빅맨들이 인사이드를 지켜내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꺽었던 승리 방정식을 완성시킨 경기. 또한, 30분 이상의 출전시간을 넘겼던 선수 없이 고른 선수 운영을 통해서 디트로이트 백투백 원정 일정을 대비할수 있었던 상황. 토론토는 원정에서 19승12패를 기록했다. 

토론토가 전일 경기에서 힘을 빼고 오기를 바랬던 디트로이트의 바램이 물거품이 되었다. 

객관적인 전력과 팀 리듬에서 모두 우위에 있는 토론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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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vs 멤피스

시카고는 직전경기(3/6) 홈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89-105 패배를 기록하며 최근 7경기 1승6패 성적을 기록했다. 탱킹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두 팀의 대결에서 홈팬들의 눈치를 봐야 했던 시카고가 울며겨자 먹기로 5연패에서 벗어났지만 보스턴을 상대로는 전력의 한계를 모면할수 없었고 주축 선수들의 야투 난조 현상까지 나타난 경기. 또한, 시카고는 최근 들어서 승부처가 되면 탱킹에 대한 의지가 강한 감독과 구단의 선택으로 중요한 순간에 주축 선수들을 벤치로 특별한 이유 없이 불러들이고 있다. 전반기 당시 많은 기회를 제공받지 못했던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늘려나가고 있는 상황이며 공격은 좋지만 수비가 약한 시카고 빅맨들의 모습도 여전했던 경기. 시카고는 홈에서 14승18패를 기록했다. 

멤피스는 직전경기(3/6) 원정에서 샌안토니오를 상대로 98-100 패배를 기록하며 14연패에 빠졌다. 시즌 아웃이 확정 된 마이크 콘리의 이탈 공백과 트레이드 불발 이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는 전력의 핵 타이릭 에반스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경기. 그나마 가솔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자마이칼 그린, 자렐 마틴, 딜런 브룩스 등 어린 선수들이 분전해 주고 있지만 사라진 동기 부여와 떨어진 기동력 때문에 연패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고 피닉스와 서부컨퍼런스 최하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는 상황. 멤피스는 원정에서 5승25패를 기록했다. 

멤피스는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탱킹능력을 과시 중이다. 또한, 시카고는 NBA 사무국이 노골적인 탱킹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경고를 내리면서 NBA 사무국과 홈팬들의 눈치를 봐야 한다. 

시카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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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vs 휴스턴

워키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3/6) 원정에서 인디애나를 상대로 89-92 패배를 기록하며 최근 6경기 1승5패 성적을 기록했다. 전일 필라델피아를 제물로 4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올인을 선택했던 댓가를 치러야 했던 인디애나 원정에서의 패배. 또한, 믿었던 크리스 미들턴의 야투가 침묵하면서 결정적인 순간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상황. 다만, 팀의 기둥 야니스 아테토쿤보의 건재함을 확인할수 있었고 에릭 블랫소, 자바리 파커가 조력자가 되주면서 박빙의 승부를 펼칠수 있었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밀워키는 홈에서 20승13패를 기록했다. 

휴스턴은 백투백 원정 이다.휴스턴은 직전경기(3/7) 원정에서 오클라호마를 상대로 122-112 승리를 기록하며 시즌 최다 연승 타이기록에 해당하는 16연승에 성공했다. 리그 MVP 후보 1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제임스 하든이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상대 수비를 괴롭혔고 마지막 집중력 싸움에서 앞섰던 경기. 크리스 폴이 힘을 내면서 휴스턴 특유의 역동적인 공격 전개가 살아났고 승부처에 팀 3점슛의 위력이 좋았다. 또한, 클린트 카펠라를 이용한 2대2 옵션과 룩 음바아무테가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롤 플레이어들의 생산력 역시 안정적 이였던 상황. 무엇보다 수비의 핵 트레버 아리자가 공격에서도 2경기 연속 15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휴스턴은 원정에서 24승7패를 기록했다. 

승부처 해결사 싸움에서 제임스 하든이 버티고 있는 휴스턴의 승산이 높다고 생각 된다. 

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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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vs 뉴올리언스

새크라멘토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3/5) 홈에서 뉴욕을 상대로 102-99 승리를 기록했다. 5연패를 끊은 이후 최근 3경기 2승1패의 성적. 주축 유망주 빅맨인 스칼 라비시에르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경기력을 끌어 올리는 모습 이였고 신인 삼각편대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디'애런 팍스, 버디 힐드등 어린 유망주들이 힘을 냈던 경기. 다만, 올시즌 지긋지긋 하게 따라다니고 있는 리바운드 싸움 열세(-10개)는 여전했고 상대가 워낙 못했던 경기였다는 부분은 정상 참작이 필요한 부분. 새크라멘토는 홈에서 10승21패를 기록했다.

뉴올리언즈는 백투백 원정 이다. 뉴올리언즈는 직전경기(3/7) 원정에서 LA클리퍼스를 상대로 121-116 승리를 기록하며 9연승에 성공했다. 새롭게 결성된 인사이드콤비 앤써니 데이비스와 이적생 니콜라 미로티치의 활약을 통해서 커즌스의 공백을 메우는 방법을 찾아냈고 즈루 홀리데이의 3점포가 터진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상황. 또한,LA클리퍼스와 경기에서는 라존 론도가 9개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팀은 총38개 어시스트를 만들어 냈고 식스맨들도 플레이오프무대 진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 뉴올리언즈는 원정에서 20승14패를 기록했다. 

9연승의 신바람을 만들어 낸 뉴올리언즈의 기세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경기. 

뉴올리언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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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vs 클리블랜드

덴버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덴버는 직전경기(3/7) 원정에서 댈러스를 상대로 107-118 패배를 기록하며 2연승이 중단 되었다. 상대에게 51.7%의 높은 적중률 속에 15개의 3점슛을 허용하고 본인들은 효율성이 떨어지는 3점슛 양궁농구(11/37, 29.7%)를 펼쳤던 댓가를 톡톡히 치렀던 경기. 또한, 믿었던 니콜라 요키치와 폴 밀샙이 동반 야투 난조 현상을 나타냈고 스몰 라인업을 가동했던 상대에게 리바운드 싸움에서 판정패를 당한 상황. 방심 이라는 내부의 적을 극복하지 못했고 믹맨들에게만 리바운드를 맡기고 기본적인 것을 챙기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덴버는 홈에서 24승9패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직전경기(3/6) 홈에서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112-90 승리를 기록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트리스탄 탐슨, 제프 그린, 케빈 러브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래리 낸스 주니어가 22득점, 15리바운드를 적립하는 가운데 선수 전원이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를 통해서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고 조던 클락슨, 조지 힐, 로드니 후드가 제 몫을 해내면서 주전과 벤치의 생산력 모두 좋았던 경기. 또한, 르브론 제임스가 고감도 3점포를 터트리면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꺽었던 상황. 클리블랜드는 원정에서 15승15패를 기록했다. 

전일 경기 패배가 덴버에게 좋은 약이 되어줄 것이며 원정에서 클리블랜드는 크게 위협적이지 못했다. 

덴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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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레이커스 vs 올랜도

LA레이커스는 직전경기(3/6) 홈에서 포틀랜드를 상대로 103-108 패배를 기록하며 5연승이 중단 되었다. 포틀랜드는 상대로는 상대전 천적관계(15연패)에 따른 선수들의 불안한 경기 마무리와 승부처에 브랜든 잉그램의 공백이 나타난 경기. 다만,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 되는데 최근의 LA레이커스는 론조 볼이 돌아오면서 볼 흐름이 매끄러워 졌고 켄타비우스 콜드웰 포프가 빼어난 수비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나오고 있다. LA레이커스는 홈에서 15승15패를 기록했다. 

올랜도는 직전경기(3/6) 원정에서 유타를 상대로 8--94 패배를 기록하며 2연승이 중단 되었다.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센터 니콜라 뷰세비치, 애런 고든과 주포 에반 포니에를 비롯해서 조나단 시몬스, 마리오 헤조냐, 식스맨 DJ 어거스틴 등이 좋은 역할을 해냈지만 엘프리드 페이튼이 팀을 떠나면서 1번 포지션이 약해졌던 이유 때문에 수비가 강한 유타를 상대로는 전체적으로 볼 흐름이 매끄럽지 못했고 프랭크 보겔 감독과 구단이 탱킹에 대한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했던 모습. 올랜도는 원정에서 7승26패를 기록했다. 

브룩 로페즈의 노련한 플레이와 젊은 선수들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경기력이 몰라보게 좋아진 LA레이커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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