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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분석 + 팁

3/10 NBA 미국농구 패널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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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vs 시카고

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3/8) 홈에서 토론토를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9-121 패배를 기록하며 4연패+ 최근 12경기 2승10패 부진에 빠졌다. 그리핀이 31득점, 안드레 드러먼드가 10득점, 21리바운드를 적립하며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레지잭슨 대신 선발 출전중인 이시 스미스의 낮은 신장이 미스 매치 상황을 발생시키면서 팀 디펜스가 무너졌던 경기. 세컨 유닛들의 생산력도 만족할수 없었으며 PO진출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팀 분위기와 사기도 많이 떨어져 있다. 디트로이트는 홈에서 20승14패를 기록했다. 

시카고는 직전경기(3/8) 홈에서 멤피스를 상대로 119-110 승리를 기록했다. 탱킹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두 팀의 대결에서 NBA 사무국이 노골적인 탱킹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경고를 내리면서 NBA 사무국과 홈팬들의 눈치를 봐야했던 시카고가 울며겨자 먹기로 승리를 기록한 경기. 하지만, 시카고의 경기력이 좋았다고는 볼수 없었고 1승을 기록한 만큼 다음 경기에서 부터는 승부처가 되면 탱킹에 대한 의지가 강한 감독과 구단의 선택으로 중요한 순간에 주축 선수들을 벤치로 특별한 이유 없이 불러들였던 모습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시카고는 원정에 7승24패를 기록했다. 

트윈 타워의 위력만으로 승리를 기록할수 있는 상대를 만난 디트로이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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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vs 애틀란타

인디애나는 직전경기(3/8) 홈에서 유타를 상대로 84-104 패배를 기록하며 3연승이 중단 되었다. 강팀을 상대로는 주전 포인트가드 대런 콜리슨의 공백이 문제가 되고 있고 최근 2경기 빅터 올다디포가 혼자서만 흔들리고 있는 모습. 보그다노비치의 3점슛도 유타를 상대로는 터지지 않았고 인사이드 싸움에서도 밀려나면서 답답한 공력력을 보여줄수 밖에 없었던 패전의 내용. 인디애나는 홈에서 22승12패를 기록했다. 

애틀란타는 직전경기(3/7) 원정에서 토론토를 상대로 90-106 패배를 기록하며 최근 4경기 2승2패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잔여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겠다는 발표가 나온 이후 부터 눈도장을 받아내기 위한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다니는 농구를 보여줬지만 4쿼터(13-30)에 와르르 무너진 경기. 베테랑 슈터 마르코 베리넬리와 얼산 일야소바를 내보내면서 젊어진 팀으로 거듭났지만 켄트 베이즈모어, 데니스 슈뢰더의 부담이 너무 크고 드웨인 데드먼 혼자서는 골밑 제공권 싸움에서 한계가 있다. 
애틀란타는 원정에 5승26패를 기록했다. 

공격력은 오락가락하고 있지만 팀 수비력은 유지되고 있는 인디애나가 애틀란타의 창을 무력화 시킬 것이다. 

인디애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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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vs 휴스턴

토론토는 백투백 원정 이다였던 직전경기(3/8) 원정에서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1-119 승리를 기록하며 6연승에 성공했다. 드로잔이 무려 42득점을 폭발시키는 가운데 라우리와 함께 백코트를 장악하고 CJ 마일스, 노먼 파웰, 야곱 퍼들, 파스칼 시아캄, 델론 라이트 등 벤치의 힘으로 추격에 성공했으며 이후 요나스 발렌슈나스, 서지 이바카 등 빅맨들이 인사이드를 지켜낸 경기. 백투백 원정의 피곤함 때문에 2쿼터 한때 17점차까지 벌어졌지만 결국에는 승리를 쟁취하는 강한 뒷심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토론토는 홈에서 27승5패를 기록했다. 

휴스턴은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3/8) 원정에서 밀워키를 상대로 110-99 승리를 기록하며 시즌 최다 연승 기록에 해당하는 17연승에 성공했다. 리그 MVP 후보 1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제임스 하든이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상대 수비를 괴롭혔고 마지막 집중력 싸움에서 앞섰던 경기. 크리스 폴이 힘을 내면서 휴스턴 특유의 역동적인 공격 전개가 살아났고 승부처에 팀 3점슛의 위력이 좋았다. 또한, 클린트 카펠라를 이용한 2대2 옵션과 룩 음바아무테가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롤 플레이어들의 생산력 역시 안정적 이였던 상황. 무엇보다 조 존슨이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휴식차원에서 결장한 네네를 비롯해서 부상중인 라이언 앤더슨, 브랜든 라이트이 결장 했지만 공백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휴스턴은 원정에 26승7패를 기록했다. 

승부처 해결사 싸움에서 제임스 하든이 버티고 있는 휴스턴의 승산이 높다고 생각 된다. 

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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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vs 유타

멤피스는 직전경기(3/8) 원정에서 시카고를 상대로 110-119 패배를 기록하며 15연패에 빠졌다. 시즌 아웃이 확정 된 마이크 콘리의 이탈 공백과 트레이드 불발 이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는 전력의 핵 타이릭 에반스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경기. 그나마 가솔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자마이칼 그린, 자렐 마틴, 딜런 브룩스 등 어린 선수들이 분전해 주고 있지만 사라진 동기 부여와 떨어진 기동력 때문에 연패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고 피닉스와 서부컨퍼런스 최하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는 상황. 멤피스는 홈에서 13승20패를 기록했다. 

유타는 직전경기(3/8) 원정에서 인디애나를 상대로 104-84 승리를 기록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 도노반 미첼의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왔으며 데릭 페이버스, 루디 고베어도 골밑에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고 롤 플레이어들도 자신의 몫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적생 제이 크라우더가 이제는 팀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연승의 과정. 유타는 원정에 14승19패를 기록했다. 

멤피스는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탱킹능력을 과시 중이다. 

PO 도전에 있어서 갈길이 바쁜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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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vs 뉴욕

밀워키는 직전경기(3/8) 홈에서 휴스턴을 상대로 99-110 패배를 기록하며 2연패 + 최근 7경기 1승6패 성적을 기록했다. "그리스괴인" 야니스 아테토쿤보(30득점)와 크리스 미들턴(18득점,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이 나왔지만 메튜 델라베도바, 말콤 브로그단의 부상 공백으로 수비와 에너지레벨 싸움에서 밀렸고 세컨 유닛들의 경쟁력 약화 현상이 계속 되었다는 것이 불만으로 남았던 경기. 또한, 백투백 원정 이였던 상대 보다 기동력 싸움에서 밀렸다는 것이 좋지 않았던 패전의 내용. 밀워키는 홈에서 20승14패를 기록했다. 

뉴욕은 직전경기(3/7) 원정에서 포틀랜드를 상대로 87-111 패배를 기록했다. 탱킹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며 느슨한 수비와 선수 운영을 나타낸 올랜도와 경기에서 8연패를 끊었지만 또다시 5연패에 빠진 상황. 에너스 칸더가 인사이드에서 분전했고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 세컨 옵션으로서 역할을 해냈고 마이클 비즐리의 각성도 나왔지만 카일 오‘퀸이 포르징기스의 공백을 생각나게 만들었고 트레이 버크가 포틀랜드 백코트 듀오를 상대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 경기. 뉴욕은 원정에 8승27패를 기록했다. 

원정에서 뉴욕은 도저히 믿을수 없는 행보의 연속 이였고 시즌 막바지 탱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밀워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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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vs 워싱턴

뉴올리언즈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3/8) 원정에서 새크라멘토를 상대로 114-101 승리를 기록하며 10연승에 성공했다. 새롭게 결성된 인사이드콤비 앤써니 데이비스와 이적생 니콜라 미로티치의 활약을 통해서 커즌스의 공백을 메우는 방법을 찾아냈고 즈루 홀리데이의 3점포가 터진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상황. 또한, 최근 들어서 라존 론도가 이타적인 패스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발목 통증으로 앤써니 데이비스(Day-to-day)가 23분의 출전시간 밖에 가져가지 못했지만 백업 센터 에메카 오카포가 공백을 메워낸 부분도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뉴올리언즈는 홈에서 17승12패를 기록했다. 

워싱턴은 직전경기(3/7) 홈에서 마이애미를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7-113 승리를 기록하며 3연패 에서 벗어났다. 브래들리 빌, 마신 고탓, 오토 포터 주니어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토마스 사토란스키와 팀 프레이저가 존 월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냈으며 빠르고 유기적인 패스게임 능력이 살아났던 경기. 많은 선수들이 고르게 볼을 만지고 안정적인 패스 게임을 통한 슈팅 찬스를 만드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가운데 그분(?)이 오셨던 브래들리 빌의 야투가 폭발했던 하루. 워싱턴은 원정에 18승14패를 기록했다. 

10연승의 신바람을 만들어 낸 뉴올리언즈의 기세를 간과할수 없지만 선수들이 너무 많이 지쳐 있고 앤써니 데이비스는 부상을 당했다.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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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vs LA레이커스

덴버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3/8) 홈에서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108-113 패배를 기록하며 2연패에 빠졌다. 2경기 모두 상대에게 높은 적중률 속에 많은 3점슛을 허용하고 본인들은 효율성이 떨어지는 3점슛 양궁농구를 펼쳤던 댓가를 톡톡히 치렀던 경기. 또한, 니콜라 요키치와 부상에서 복귀한 폴 밀샙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클리블랜드와 경기에서는 상대 보다 11개나 많은 21개 턴오버를 쏟아내며 자멸한 경기. 스크린과 패스게임등 기본적인 것을 챙기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덴버는 홈에서 24승10패를 기록했다. 

LA레이커스는 직전경기(3/8) 홈에서 올랜도를 상대로 108-107 승리를 기록하며 최근 7경기 6승1패 성적을 기록했다. 불안한 경기 마무리와 브랜든 잉그램의 공백이 나타났지만 최종 결과가 승리로 끝났고 이타적인 패스게임이 동반된 상대 림 직접공략으로 승리를 추가한 경기. 론조 볼이 돌아오면서 볼 흐름이 매끄러워 졌고 켄타비우스 콜드웰 포프가 빼어난 수비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나오고 있다. LA레이커스는 원정에 13승20패를 기록했다. 

이동 없이 연속 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다는 것이 덴버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브룩 로페즈를 상대로 덴버가 인사이드를 점령할수 있다. 

덴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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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vs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3/7) 홈에서 뉴욕을 상대로 111-87 승리를 기록하며 8연승에 성공했다. 특별한 부상자도 없고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이 연속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에반 터너의 알토란 득점과 주전 인사이드콤비 유서프 너키치의 부활이 나왔고 알-파룩 아미누, 에드 데이비스 등 프런트코트 선수들이 수비에서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를 보여주며 상승세를 만들어 낸 타이밍. 포틀랜드는 홈에서 21승11패를 기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백투백 원정 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직전경기(3/9) 홈에서 샌안토니오를 상대로 110-107 승리를 기록하며 7연승에 성공했다. 커리가 1쿼터 초반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고 극심한 야투 난조를 보이면서 고전했지만 듀란트가 해결사로 나서며 팀을 이끌었다던 경기. 특히, 듀안트는 4쿼터(32-20)에만 12득점을 폭발시키는 가운데 추격과 역전의 과정에서 블록슛과 정확한 외곽슛으로 공수에서 존재감을 선보였고 드레이먼드 그린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골든 특유의 공간창출 능력이 위기의 순간 부활하게 만들었다. 다만, 듀란트의 체력 소모가 많았고 커리는 팀과 함께 포틀랜드로 이동하지만 결장이 확정 되었다는 것은 불안의 요소. 골든스테이트는 원정에 25승7패를 기록했다. 

골든스테이트가 힘을 빼고 100% 전력으로 자신들과 맞붙지 않기를 바랬던 포틀랜드의 바램이 모두 성사 된 상황. 또한, 포틀랜드는 홈에서 특별한 에너지를 발산해 왔다. 

포틀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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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vs 올랜도

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3/8) 홈에서 뉴올리언즈를 상대로 101-114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를 끊은 이후 최근 4경기 2승2패의 성적. 주축 유망주 빅맨인 스칼 라비시에르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경기력을 끌어 올리는 모습 이였고 디'애런 팍스, 버디 힐드등 어린 유망주들이 힘을 냈던 경기. 하지만, 올시즌 지긋지긋 하게 따라다니고 있는 리바운드 싸움 열세와 27분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에 그친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의 컨디션 난조 속에서 10연승의 가파란 상승세를 만들어 낸 상대의 기세를 꺽기는 역부족 이였다. 새크라멘토는 홈에서 10승22패를 기록했다. 

올랜도는 전경기(3/8) 원정에서 LA레이커스를 상대로 107-108 패배를 기록하며 2연패에 빠졌다.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센터 니콜라 뷰세비치, 애런 고든과 주포 에반 포니에를 비롯해서 조나단 시몬스, 마리오 헤조냐, 식스맨 DJ 어거스틴 등이 좋은 역할을 해냈지만 엘프리드 페이튼이 팀을 떠나면서 1번 포지션이 약해졌던 이유 때문에 마지막 승부처를 넘지 못한 경기. 다만, 프랭크 보겔 감독과 구단이 탱킹에 대한 모습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중요한 체크 포인트. 올랜도는 원정에 7승27패를 기록했다. 

연패에 빠져 있지만 올랜도의 경기력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생각 되는 타이밍. 

올랜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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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클리퍼스 vs 클리블랜드

LA클리퍼스는 직전경기(3/7)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16-121 패배를 기록하며 2연승이 중단 되었다. 몬트레즐 해럴, 토바이어스 해리스, 루 윌리엄스의 슛이 폭발했고 디안드레 조던이 골밑에서 중심을 잡아줬지만 다닐로 갈리나니, 에이브리 브래들리가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이 문제가 되었고 백코트 싸움에서 라존 론도에게 너무 많이 당했던 경기. 다만, 신다리우스 쏜웰이 수비에서 공헌도가 높은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밀로스 데오토이치가 부상에서 돌아와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는 것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LA클리퍼스는 홈에서 18승14패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직전경기(3/8) 원정에서 덴버를 상대로 113-108 승리를 기록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래리 낸스 주니어와 후드가 주전 출전하는 라인업의 변화가 르브론 제임스의 폭발력을 부활 시켰고 주전과 벤치의 생산력 모두 좋았던 경기. 르브론 제임스가 2경기 연속 고감도 3점포를 터트리면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꺽었고 후반기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중인 팀들에게 모두 패배(4패)를 허용하고 있다가 처음으로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던 상대를 꺽은 상황. 클리블랜드는 원정에 16승15패를 기록했다. 

주전 라인업의 변화를 통해서 위기 탈출의 돌파구를 찾아낸 클리블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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