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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분석 + 팁

4/16 MLB 미국야구 패널 분석자료

SPOLAP 0 10 0 0

보스1

보스2

보스3

보스4

 
[경기분석]
 
타선의 대폭발로 3연승 가도를 달린 보스턴 레드삭스는 크리스 세일(1승 1.06)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둔 세일은 시즌 초반 압도적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쾌투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볼티모어 상대로도 홈에서 강했다는 걸 감안한다면 이 기세는 그대로 이어질듯. 전날 경기에서 볼티모어의 투수진을 맹폭하면서 홈런 2발 포함 무려 10점을 올린 보스턴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그야말로 폭발적인 힘을 과시하는 중이다. 그러나 여전히 불펜의 실점은 면할 길이 없다.

투수진 붕괴로 대패를 당한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딜란 번디(1패 1.35)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0일 토론토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쾌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번디는 데뷔 이후 최강의 개막 스타트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보스턴 원정 역시 현재의 번디라면 7이닝 2실점 내외를 기대해도 좋을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보스턴의 투수진 상대로 페드로 알바레즈의 2점 홈런 포함 단 3점에 그친 볼티모어의 타선은 말 그대로 원정에서 부진을 거듭하는 중이다. 현재의 타선에게 큰 기대는 어려울듯. 4.1이닝 2실점의 불펜 역시 기대할 거리는 그다지 없어 보인다.

보스턴의 기세가 무섭다. 이번 경기 역시 볼티모어에게는 상당히 힘든 경기가 될듯. 번디가 나왔다는 점에서 볼티모어에게 기대를 걸 요소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쉽게도 보스턴의 선발 역시 크리스 세일이고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는 모두 압도적으로 보스턴이 유리하다.
 
전력에서 앞선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탬파1

탬파4

탬파2

탬파3

 
[경기분석]
 
선발의 부진이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템파베이 레이스는 라이언 야브로(2.25)가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9일 보스턴 원정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4이닝 2안타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야브로는 불펜 데이의 선발로 테스트를 받는 상황. 그러나 불펜과 선발의 난이도 차이는 분며히 존재한다. 전날 경기에서 필라델피아의 투수진 상대로 4점을 올린 템파베이의 타선은 도대체가 홈에서 전혀 살아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일단 타격이 되야 이야기가 풀릴듯. 불펜 소모를 프루잇 1명으로 처리한건 그나마의 유일한 소득이다.

타선 폭발로 5연승 가도를 달린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벤 라이블리(1패 5.56)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0일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5.2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라이블리는 작년의 위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홈보다 원정에서 좋기는 하고 인터리그에서 의외의 호투를 기대할수 있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템파베이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크로포드의 홈런 포함 9점을 올린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확실히 템파베이의 그것에 비해 더 뛰어난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2.1이닝 1실점의 불펜은 아쉬움이 여전히 많다.

블레이크 스넬을 화요일 텍사스전 선발로 예고하면서 템파베이의 선발은 불펜 데이로 지정되었다. 일단 야브로가 불펜과 다른 선발로서의 반등을 만들어낼지가 변수지만 현재의 템파베이는 불펜 상황이 그다지 좋진 않다. 물론 총력전이 예상되긴 해도 팀의 힘을 쏟아부어야 하는 총력전은 결국 전력 싸움이고 그 점에서 우위는 필라델피아가 가지고 있다.
 
힘에서 앞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신시1

신시4

신시2

신시3

 
[경기분석]
 
선발의 부진이 그대로 7연패로 이어진 신시내티 레즈는 호머 베일리(2패 3.24) 카드로 스윕 저지에 나선다. 11일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6이닝 2안타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베일리는 여전히 널뛰기 피칭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홈에서 매우 부진하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발목을 잡을 소지가 많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콜라스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번하트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신시내티의 타선은 이제 기대조차 하기 힘들어지는게 엄연한 현실이다. 불펜의 1실점은 그냥 세금 같다.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3연승 가도를 달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카를로스 마르티네즈(1승 1패 2.41)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마르티네즈는 최근 2경기의 호투로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낸 상태다. 다만 작년 신시내티 상대로 홈과 원정 모두 부진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드디어 피니건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은 이번 원정만큼은 안심하고 타선을 믿어도 될듯. 불펜의 2이닝 무실점도 안심이 되는 뉴스이긴 마찬가지다.

드디어 세인트루이스의 좌완 투수 징크스가 깨졌다. 게다가 투수진도 충실히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중. 베일리가 워낙 신시내티 상대로 부진하다는것도 세인트루이스에겐 큰 힘이 될수 있는 포인트다. 물론 마르티네즈의 신시내티전 투구도 아쉬움이 많지만 현재의 마르티네즈는 작년의 징크스를 깰수 있어 보인다.
 
타력에서 앞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메츠1

메츠3

메츠4

메츠2

 
[경기분석]
 
투타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긴 뉴욕 메츠는 노아 신더가드(2승 3.94)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10일 마이애미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신더가드는 앞선 2경기의 부진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이다. 원래 홈에서 강한 투수였기 때문에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앤더슨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단 1득점에 그친 메츠의 타선은 연승의 근간이었던 타격의 부진이 꽤 아프게 다가오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에서의 반등이 나오느냐가 관건이 될듯. 불펜의 1실점도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앤더슨의 쾌투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밀워키 브루어스는 율리즈 차신(1패 6.59) 카드로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10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4.2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조기 강판된 바 있는 차신은 그를 영입한 밀워키의 스탭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원래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한 투수인데다가 메츠 원정 통산 방어율도 8.38로 매우 좋지 않다. 전날 경기에서 하비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3발로 5점을 올린 밀워키의 타선은 역시 홈런에 죽고 산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 이 점이 변수가 될듯. 불펜의 2.2이닝 무실점은 꽤 반갑다.

만일 하비가 좋은 투구를 해주었다면 아마 경기는 달라졌을수도 있다. 그러나 하비의 부진은 그대로 메츠의 패배로 이어진 상황. 그 말인 즉슨, 메츠의 선발이 버텨주면 메츠는 충분히 승리할수 있다는 이야기고 살아난 신더가드라면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수 있다. 물론 밀워키에게는 홈런이라는 멋진 무기가 있지만 그 전에 차신이 버텨줘야 이야기가 된다.
 
선발에서 앞선 뉴욕 메츠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캔자1

캔자4

캔자2

캔자3

 
[경기분석]
 
믿었던 주니스가 무너지면서 5연패의 늪에 빠진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에릭 스코글런드(1패 9.64)가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11일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4.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스코글런드는 작년에 비해서 전혀 달라진게 없는 모습이 여러모로 아쉽다. 특히 제구난은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에인절스의 불펜을 흔들면서 무스태커스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홈에서의 타격 파워에 기대를 걸기 매우 어려워 보인다. 이번 경기도 쉽지 않을듯. 불펜의 4.1이닝 1실점만이 위안 아닌 위안이다.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7연승 가도를 달린 LA 에인절스는 오타니 쇼헤이(2승 2.08)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9일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 12삼진이라는 압도적인 투구로 승리를 거둔 오타니는 그의 부진을 염려하던 사람들을 모두 바보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특히 알고도 못친다는 스플리터는 이번 경기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잘나가던 주니스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3발 포함 5점을 올린 에인절스의 타선은 원정에서 쉬지 않는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불펜 승리조가 2점을 내준건 아쉬움이 많을듯.

에인절스 연승의 최대 난관이 깨졌다. 주니스를 무너뜨린건 에인절스에게 엄청난 힘이, 캔자스시티에겐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게다가 스코글런드로선 에인절스 타선을 막기 매우 힘든게 현실이고 오타니와 처음으로 대결한다는건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문제다.
 
전력에서 앞선 LA 에인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다저1

다저2

다저3

다저4

 
[경기분석]
 
투타의 부진으로 3연패의 늪에 빠진 LA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2패 1.89)가 스윕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 시즌 불운의 극을 달리고 있는 커쇼는 9일 샌프란시스코 원정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다. 그러나 작년 홈에서 애리조나 상대로는 가히 저승사자였다는 점에 승부를 걸기엔 충분한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애리조나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점에 그친 다저스의 타선은 홈에서조차도 터지지 않는다는게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불펜의 2실점 역시 좋지 않기는 매한가지다.

타선 폭발을 앞세워 3연승 가도를 달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잭 고들리(2승 0.64) 카드로 4연승에 도전한다. 10일 샌프란시스코 원정에서 7이닝 4안타 무실점 9삼진의 쾌투로 승리를 거둔 고들리는 데뷔 이후 최고의 개막 스타트를 이어가는 중이다. 원래 원정에서 더 강한 투수인데다가 다저스 원정에서도 은근히 강하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다. 전날 경기에서 다저스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4발 포함 9점을 올린 애리조나의 타선은 말 그대로 막을수 없을 정도다. 워커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불펜이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건 이 팀 상승세의 진정한 원동력이다.

결국 특정팀 11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제 커쇼의 어께에 모든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문제는 고들리가 원정에서 더 강한 투수고 다저스 상대로도 꽤 강한 편이다. 물론 커쇼의 완벽투라는 변수가 존재하지만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다저스는 젠슨 외엔 믿을 투수가 없는 반면 애리조나의 불펜은 꽤 탄탄하다.
 
기세에서 앞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시애1

시애4

시애2

시애3

 
[경기분석]
 
타선 폭발로 4연승 가도를 달린 시애틀 매리너스는 펠릭스 에르난데스(2승 1패 6.60)가 시리즈 스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1일 캔자스시티 원정에서 5.2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에르난데스는 홈에서의 호조가 원정에서는 부진으로 바뀐게 여러모로 아쉽다. 그나마 이번 경기가 홈에서 열리는게 다행스럽고 오클랜드 상대로는 여전히 강하다는 점이 호재다. 전날 경기에서 무려 4발의 홈런을 터트리면서 오클랜드의 투수진 상대로 10점을 폭발시킨 시애틀의 타선은 홈에서의 화력만큼은 이제 보증수표를 써줘도 될 정도다. 그러나 불펜이 홈런포를 허용하면서 4점을 실점한건 아쉬움이 꾸준히 남을 것이다.

투수진의 붕괴로 연패의 늪에 빠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션 마녜아(1승 2패 1.74)가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11일 다저스 원정에서 홈런 때문에 5이닝 2실점 패배를 당한 마녜아는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약한 문제가 고스란히 드러난 바 있다. 문제는 작년 시애틀 상대로도 이 점이 유지되었다는 점인데 현재의 기대치는 QS라고 보는게 옳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시애틀의 불펜을 흔들면서 홈런 3발 포함 8점을 올린 오클랜드의 타선은 기복을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승부의 흐름이 갈릴 것이다. 5실점을 허용한 불펜에 대한 신경은 끄는게 정신 건강에 더 좋다.

홈런 공방전의 승자는 결국 시애틀이었다. 홈에서의 경기력만큼은 보증 수표를 써줄수 있다는 이야기. 게다가 킹은 오클랜드 상대로 강한 투수고 홈이라는 잇점도 확실히 있다. 물론 마녜아가 호투를 해줄수 있는 투수라는건 여전히 변함이 없지만 힘과 힘의 대결에서 누가 우위에 있는지는 이미 이번 시리즈가 증명하고 있다.
 
홈의 잇점을 가진 시애틀 매리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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