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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닌자 1 24 0 0

아스널이 이반 가지디스 CEO에게 당분간 선수단 전력 보강과 기존 선수 이적 등 이적 시장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

지난 1일(한국 시각) 마감된 올 여름 이적 시장 까지 아스널의 선수 영입 업무는 이반 가지디스와 딕 로, 제이슨 로젠펠드,

그리고 아르센 벵거 감독으로 구성된 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딕 로는 기존 선수의 재계약과 구단이 영입 하는 선수와의 협상을 책임졌고, 제이슨 로젠펠드는 아스널이 인수한

축구 통계 회사 '스탯 DNA' 운영자다. 그러나 아스널은 올 여름에도 부실한 전력 보강으로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결국, 최근 딕 로가 아스널을 떠나게 되며 구단의 선수 영입 업무를 진행 하는 팀 구성원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일단 아스널의 장기적인 계획은 대다수 스페인과 이탈리아 구단 처럼 단장(director)을 영입해 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꾸려나가는 것. 그러나 아스널은 그 전 까지는 이반 가지디스에게

앞으로 선수 영입과 관련한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는 게 주된 보도 내용이다.

구단이 내부 방침을 내린 후, 가지디스는 최근 개인 사무실을 아예 아스널의 콜니 훈련장으로 옮겨

벵거 감독, 구단 관계자와 더 밀접 하게 업무를 진행 할 환경을 마련 했다.

이를 두고 아스널이 지난 시즌이 끝난 후, 2년 계약 연장을 맺은 벵거 감독의 영향력을 차츰 줄여가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해석도 나온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을 이끄는 시기가 막바자에 도달 했을 가능성이 크다.

구단은 벵거 감독이 압도 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점진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고 설명 했다.


출처 - 골닷컴 코리아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편집 - 블로그 주인장

1 Comments
토토닌자 09.10 11:03  
http://blog.naver.com/tmzkdl7856/221093411857

외부 블로그에서 저장하지 않고 사진파일을 그냥 "복사 해서 붙여넣기" 시 사진 파일은 정상적으로 저장되어 나오나
위와같이 애러 메시지가 출력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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