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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나, "내가 퍼거슨 후계자였으면, 우승 했다!"

인포뉴스 0 12 0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에릭 칸토나가 거침 없는 입담을 과시 했다.

2일 영국 "미러"에 따르면, 에릭 칸토나는

"그 때 내가 맨유를 맡았다면, 우승 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 때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 2013년이다.

당시 맨유는 에버튼을 이끌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로 낙점 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모예스 감독은 13-14 시즌을 끝 까지 마치지도 못 하고 경질 됐다.

이후 맨유는 라이언 긱스 감독 대행 체제로 시즌을 마친 뒤, 루이스 반 할 감독을 선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난 해 부터 조세 무리뉴 감독이 맨유를 이끌면서 서서히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에릭 칸토나는

"아무도 내게 맨유 감독직 의향을 묻지 않았다. 아마도 맨유는 우승 하고 싶지 않은가 보다."

며, 자신 만이 퍼거슨 감독 시절 처럼 맨유에 영광을 안겨줄 사람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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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 칸토나는 1992년 부터 1997년 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맨유 7번의 계승자다.

당시 그는 맨유가 4차례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하고 FA 2회, 커뮤니티 실드 3회 등의 우승을 하는데 있어 주역으로 활약 했다.

93-94 시즌에는 PFA 올 해의 선수도 수상 했다.

은퇴 후에는 프랑스 비치 사커 대표팀 감독과 뉴욕 코스모스 단장을 역임 했으나,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은 하지 않았다.

칸토나의 감독 의향 발언은 진심이라기 보다, 퍼거슨 감독이 물러난 뒤, 강팀의 면모가 사라진 맨유에 대한

아쉬움의 표출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출처 - Sportal Korea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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