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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아르투르 멜루 '접촉 과정'에서 FIFA 제소 위기!

인포뉴스 0 14 0 0

바르셀로나가 '기대주' 아르투르 멜루와 접촉 하는 과정에서 국제 축구 연맹(FIFA)에 제소 될 위기를 맞았다.

아르투르 멜루는 잠재력이 풍부한 중원 자원이다. 이번 시즌 그레미우에서 27경기에 나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브라질의 이니에스타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다.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지난 9월엔 성인 대표팀에 승선하기도 했다.
이에 바르셀로나가 아르투르에게 관심을 가졌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지난 29일(현지 시간) "바르셀로나의 로베르트 페르난데스 디렉터가 아르투르 멜루를

직접 관찰 할 전망이다." 라고 보도 했다.

이후 바르셀로나 측은 아르투르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아르투르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유출 된 것. 원소속팀 그레미우 입장에선 황당한 상황이었다.

그레미우는 이 내용을 중하게 여기고 있다. 사건을 FIFA에 넘길 전망이다.

스페인 "스포르트"와 "문도  데포르티보"가 2일 해당 내용을 전했다.

그레미우의 오도리코 로만 부회장은

"바르셀로나의 그 누구도 우리 클럽과 직접적으로 접촉한 적이 없다.

다만, 바르셀로나가 아르투르의 가족들과 만난다는 사실만 알려왔다. 여기 까진 나쁘지 않았다."

며 구단 간의 논의는 없었지만, 괜찮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니폼 까지 입힌 건 과한 행동이었다.

로만 부회장은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히고 사진을 찍은 것은 불필요 했다.

바르셀로나는 선수 영입을 위해 종종 이런 방법을 쓴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이적을 막을 것이다.

바르셀로나와 협상 하지 않는다. 우리는 FIFA에 해당 사건을 넘길 것이다."

라고 강경 대응책을 밝혔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아르투르 영입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여기에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불법 접촉 혐의로 징계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

단 하나의 사진이 뼈아픈 결과를 낳게 됐다.



출처 - Inter Football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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