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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펩' 따라 맨시티 온 '펩바라기' 르로이 사네!

인포뉴스 0 12 0 0

호셉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연봉 값을 톡톡히 하는 듯 하다.


다른 프리미어 리그 빅 클럽들을 압도 하는 성적,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플레이 스타일,

나아가 구단 프런트의 업무인 선수 영입에도 간접적으로 관여 한다.


'여보세요, 나 펩인데' 라고 직접 러브콜을 보내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만히 서있어도 유망주들이 알아서 달려온다.

감독이 특정 선수에게 달려드는 게 보통이다.


올 시즌 맨시티의 복덩이인 르로이 사네가 대표적인 '펩바라기'다.


부친 술레이만 사네에 따르면, 셀 수 없이 많은 구단이 손을 내밀었지만, 아들은 오직 과르디올라 감독의 손만 잡고 싶어 했다.


술레이만 사네는 독일 언론 "데어 베스텐"과 인터뷰에서

"사네는 오직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하길 바랐다.

(과르디올라가 전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 했다면, 사네는 지금 뮌헨에서 뛰고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샬케 04 유스팀에서 성장해 성인팀에서도 맹활약한 르로이 사네는 2016년 여름 3,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시티, 아니 과르디올라 감독의 품에 안겼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 해 7월 팀 지휘봉을 잡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타일과 프리미어 리그에 모두 빠르게 녹아 든 그는 올 시즌 붙박이 측면 공격수로

리그 18경기에 출전 6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를 누빈 선수 출신으로 현재 사네의 에이전트도 맡은 술레이만 사네는

"샬케를 떠나는 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적 해야 할 적기였다."

고 말했다.

지금 하는 걸 보면 그 선택은 적절 했다.

출처 - 골닷컴 코리아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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