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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몰라 루크먼, 임대 4일 만에 결승골로 '영웅' 등극!

인포뉴스 0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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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과감히 임대를 떠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아데몰라 루크먼이

새 팀으로 옮긴 지 4일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극적 결승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에버튼에서 활약 중이던 아데몰라 루크먼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한 바 있다.

1997년 생의 아데몰라 루크먼은 2017년 한국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서 고국에 우승 트로피를 안기는 등

분명한 재능이 있던 유망주다. 비교적 어린 나이임을 감안 하면, 이번 시즌 리그 7경기, UEFA(유럽 축구 연맹)

유로파 리그(UEL) 6경기 등 적지 않은 기회를 부여 받기도 했다.

그러나 루크먼은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전혀 다른 무대인 독일을 노크 했고, 라이프치히에서 남은 시즌을 보내게 됐다.
이 과감힌 이적은 시작 부터 크게 빛을 발했다.

영국 언론 "BBC 스포츠"는 4일(한국 시간) "아데몰라 루크먼이 이적 하자 마자 새 팀에 결승골을 안겼다."

라고 보도 했다.

아데몰라 루크먼은 지난 1일 라이프치히와 계약 했다. 그리고 곧바로 4일 새벽 치러진 17-18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원정 경기 대기 명단에 포함 되었다. 경기는 쉽지 않았다.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치르는

치열한 2위 다툼에서 앞서려면 승점 3점이 절실 했지만, 0-0의 균형은 좀 처럼 깨지지 않았다.

종료를 12분 정도 남겨 놓았을 무렵, 이제 막 새 팀 동료들을 익한 루크먼이 교체 투입 되었다.

그리고 루크먼은 종료 1분을 남기고 극적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야말로 드라마와도 같은 스토리였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히 나선 루크먼은 교체로 들어간 첫 경기에서 짜릿한 버저비터 결승골을 넣었고,

팀에 새로운 에너지를 원했던 라이프치히 역시 그야말로 복덩이를 데려온 셈이다.

아데몰라가 벌어온 승점 3점 덕분에 라이프치히는 계속 해서 공동 2위를 유지 할 수 있었다.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이적 4일 만에, 그것도 12분을 남기고 교체로 들어가 승부를 결정 지은 루크먼의

데뷔전이 대단히 흥미로운 이유다.
 

출처 - Best Eleven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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