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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 맨유, 최악의 경우 모두 놓친다!

인포뉴스 0 21 0 0

유럽 축구 연맹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확보를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고지를 두고 시즌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맨유는 30일 오후 8시(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35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팀을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 날 25경기 무패 행진으로 구단 역사상 최장 기간 무패 기록을 달성 했지만,

유럽 5대 리그에서 무승부 횟수가 가장 많은 팀(14회)으로 올라서며 굴욕을 맛봤다.

절호의 기회였던 4위권 진입에도 실패 하며 고개를 떨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부상자까지 대거 속출 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마르코스 로호,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폴 포그바, 티모시 포수-멘사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 날 스완지 시티 전에서도 루크 쇼와 에릭 바이가 부상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루크 쇼는 큰 부상인 것 같다. 10분 만에 경기장에서 나왔다. 에릭 바이도 부상이다.

바이는 4월에만 800분 이상을 뛰었다. 피로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고 안타까워 했다.

챔피언스 리그 티켓 확보가 절실한 맨유로서는 치명적인 소식이다.

맨유는 4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를 1점까지 줄이는데 성공 했고, 유로파 리그에서도 준결승 무대까지 오르며

UCL 진출 가능성을 양방향으로 끌어올렸다. 그러나 주축 선수들의 줄 부상 소식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게 생겼다.

오는 5일 셀타 비고와의 유로파 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3~4일 간격으로 중요한 경기들이 줄지어 있다.

맨유의 남은 일정은 최소 6경기에서 최대 7경기다.

리그에서는 아스널, 토트넘, 사우스햄튼, 크리스탈 팰리스까지 4경기가 남아 있고, 셀타 비고와의 유로파 리그

준결승 1, 2차전이 남아있다. 유로파 리그 결승진출 시 최대 7경기로 늘어난다.

선택의 폭이 좁다. 제한된 자원으로 어떻게든 다음 시즌 UCL 티켓 확보에 성공 해야만 하는 무리뉴 감독이다.

자칫 하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칠 수 있는 기로에 섰다.

과연 조세 무리뉴 감독은 맨유를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 Sportal Korea / 네이버 스포츠 - 해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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